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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학년/2학년 수학

2-2 수학 2. 곱셈구구 - 교과서로 충분한 단원 도입

'곱셈구구' 중요한 단원이다. 일생에서 써먹을 초등교육 내용 중 가장 유용하고 실제적인 부분이 아닐까 싶다.

동시에 자칫 잘못하면 '수학은 암기' 과목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기도 좋은 단원이기도 하다.

그 간극을 의식하며 '곱셈구구' 단원 도입을 아래와 같이 하고자 한다.


1. 곱셈구구 배우는 순서

2. 텔레파시 놀이

3. 곱셈구구 순서 확인


#1. 곱셈구구 배우는 순서

*수업 시작 전 책을 펼치지 않도록 안내한다.

구구단송을 한 번 들려준다. 흔히 우리가 아는 그 구구단 송 말이다.

https://youtu.be/a4Mgg60KiMw?si=OK-tVf4etkD5NsMV

구구단송 - 익숙한 멜로디

 

실제로 우리가 배울 내용은 구구단송과 다르다는 걸 이야기해주고 어떤 순서로 배울지 예상해보도록 한다. 아래와 같은 질문을 던졌다. (실제 순서 : 2단 > 5단 > 3,6단 > 4,8단 > 7단 > 9단 > 0,1단)

 

질문1. 곱셈구구를 하나도 모르는 사람에게 뭐부터 알려주면 좋을까요?

질문2. 왜 그렇게 생각했나요?

질문3. 3과6/4와8은 왜 함께 배울까요?

곱셈구구 배우는 순서

 

#2. 텔레파시 놀이(교과서 32~33쪽)

교과서 32~33쪽 펼치도록 한다.

선생님 이야기만 듣고 어떤 그림을 생각하는 것인지 맞히도록 한다.

 

방법

1. 그림을 한 가지 보고 몇 곱하기 몇으로 말한다.

2. 학생들은 어떤 그림인지 추측한다.

3. 신호에 맞춰 자신이 생각한 정답을 외친다.

4. 그림 옆에 곱셈식으로 나타낸다.

텔레파시 놀이 중

 

 

#3. 곱셈구구 순서 확인

- 친구들과 만나 곱셈구구 순서를 잘 알고 있는지 확인하도록 하였다.

- 가위바위보 후 이긴 친구가 곱셈구구의 순서를 물어보면 대답해야 한다.

 

마무리

2x4 = 짐
2x9 = 아나
4x2 = 좋아
5x2 = 마사지
7x7 = 맞게
8x8 = 하지
9x9 = 크러스터